창원 여행에서 멋진 카페를 가다
독특한 카페가 있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. 커피맛은 그냥저냥 이지만 탁 트인 공간이 있는 카페였습니다.

외관부터 독특함이 물씬 묻어 나옴니다. 저는 아침일찍이라 지금도 차가 많이 없는 편이였습니다.
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는 곳
카페 반대쪽은 마산항(?)이 보입니다.


돌섬과 구 마산항역이 보입니다. 날씨만 좋으면 탁 트여 정말 시원시원합니다. 조금 추운 12월이라 오래 못 있어서 아쉬웠습니다.




이전에 버스정비소를 개조하여 만든 카페였습니다. 그래서 도시 외관에 있고, 차 아니면 오기 힘든 곳입니다. 다들 오전에 와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빵도 비어 갑니다.
아메는 맛이 없다고 했지만 그래도 시작은 카페의 맞의 표준은 아메리카노이기에 아메리카노 주문해서 마셔보았습니다. 정말 맛 없는 커피는 아닌 것 같은데 미식가에게는 맛이 없나 봅니다.

커피 조금 마시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훅 나왔습니다. 재미있는 것은 젋은 사람들보다 어르신들이 산책 겸 들려서 커피를 마시는 것을 보고 재미있었습니다.
한 번쯤 와 볼만 한카페 였습니다.
날씨 좋은 날 보면 좋은 카페 브라운핸즈 마산점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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